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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T레볼루션, 이전과는 다른 새로운 무언가를 알고 싶다면

드디어 다 읽은 NFT레볼루션!

이 책은 21년도에 나왔으니

나는 1년~2년정도 늦게 NFT에 대해서 알게 된 것이다.

메타버스나 NFT에 대해서는 어느정도 알고 있었지만

관련 책을 읽거나 정보를 적극적으로 찾아본 적은 없었다.

여튼 업무를 하면서

장기적으로 NFT, 관련 커뮤니티를 활용하고자 했고

그 첫 시작으로 이 책을 접하게 되었다.

물론 이 책 한 권으로 NFT에 대해 많은 것을

알 수는 없었고

NFT가 무엇인지, 특정 분야에서

어떻게 활용이 되고 있는지,

실제사례와 저자가 변호사답게

법적인 이슈 정도를 다루고 있었다.

지금 NFT투자 관련 책을 또 읽고 있는데

점점 정보도 찾아보고 해야겠다.


목차

PART1 – NFT시대가 온다.

NFT정의, 디지털소유권, 블록체인, NFT의 역사 등

PART2 – 신경제를 만드는 다양한 산업

NFT와 연계된 미술, 음악, 컬렉터블, 게임아이템, 디지털 부동산 등

PART3 – NFT 제작의 모든 것

마켓플레이스, 민팅방법, 실제사례

PART4 – 셀럽인터뷰를 통한 NFT의 가치평가

실제 NFT작가들의 인터뷰 내용

PART5 – NFT시장의 현재와 미래

시장의 기회, 리스크


NFT란 무엇인가?

이 책을 읽고 나서 한 가지 얻었다고 하면

바로 NFT의 정의를 말할 수 있게 되었다는 것이다.

NFT는 특정한 자산을 나타내는

블록체인상의 디지털 파일이고

각기 고유성을 지니고 있어

상호 대체가 불가능한 토큰이다.

정의만 봐도 알겠지만

뭔소린가 싶을 것이다.

그만큼 NFT는 아직도 정립이 되어가고 있는

단계의 신개념이다.

예시로 쉽게 설명하자면

내가 우리집 고양이 사진을 친구들에게 보냈다.

친구들은 내 고양이 사진을 다른 친구들에게 보냈다.

그럼 원작자가 누군지 모르고, 원본이 뭔지 불분명하다.

이게 현재 디지털세계의 상황이다.

하지만 내가 우리집 고양이 사진에 NFT를 걸어버리면

고양이 사진은 토큰화된다.

즉, 원본의 증명서가 되는 것이다.

이렇듯 NFT는 자산의 고유성을 증명해주는 토큰인것이다.


그래서 어쩌라고? NFT가 뭐가 좋은데

제일 큰 장점은

창작자를 보호해준다는 것이다.

원본에 대한 증명이 된다면

창작자는 자유롭게 창작을 하고

NFT를 걸어 원본에 대한 인증과

거래가 되면 될수록 일정 비율의 수수료를 받을 수 있다.

정리하자면, 원본에 대한 증명, 창작자의 수익구조 생성이 가능해지는 것이다.

또 누구나 NFT를 활용할 수 있기 때문에 접근성이 높고

투명한 거래를 할 수 있다.

NFT가 대중화 되면 복사본이 없는

세상이 올 수도 있다!

블록체인의 장점이기도 한 ‘탈중앙화’가 가능해진다.

과거~현재에는 중앙집권적 기관이나

조직에 의존하고 있다.

하지만 NFT가 활성화가 된다면

예를들어 아티스트나 창작자들이

미술관, 스트리밍회사를 거치지 않고

바로 소유권을 거래할 수 있기 때문에

현재 문제가 되고 있는 불합리한 절차들을 생략할 수 있다.

그리고 활용도가 무한하다.

나는 NFT를 메타버스를

빼놓고 얘기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

메타버스 상에서 부동산, 아이템 등을

NFT화 해서 거래하고 소유할 수 있다.

그리고 메타버스 내에서 새로운 사업을 할 수도 있다.

예를들면

메타버스 상에서 뷰티아이템을 파는

상점, 옷을파는 상점 등을 만들 수 있는 것이다.

벌써 나이키, 루이비통 등 유명한 브랜드들은

메타버스 사업에 뛰어들었다.

그 메타버스의 아이템을 거래가능하게 하는 것이 바로

소유권을 증명하는 NFT가 되는 것이다.

NFT의 문제점

하지만 아직까지는 시장이 불안정하다는것이다.

가상화폐에 기반해있고 민팅하고 거래할 수 있는

플랫폼들이 여러개 있다. 플랫폼들이 언제 망할지 모르며

플랫폼들간의 연계가 없다.

그리고 저작권과 소유권에 대한 문제이다.

NFT를 산다는 것은 소유권을

이전 받는 것이다.

(= 저작권을 이전받는게 아니다./단 저작권이전까지 계약내용에 있을경우 예외)

*저작권 : 해당자산을 재생산, 복제할권리, 파생상품을 만들권리, 사본을 배포할 권리, 공개적으로 전시 및 공연을 할 권리 등이 포함

이런 저작권,소유권 문제로 생기는 법정분쟁도 책에서 다루고 있다.

그리고 아직까지 활성화되지 않았고

시장이 정립이 된 것이 아니라서

일부 중앙화 된 부분이 있다.

마지막으로 NFT발행 과정에서

이산화탄소 배출로 인한 환경문제도 있다고 한다.

느낀점

아직까지는 시장이 안정된 것은 아니다.

어떤 그림이 높은 가격에 거래가 되었다.

등의 소식도 많은데

모든 작품들이 그렇다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투자목적으로만 접근하기에는 무리가 있다.

투자목적으로 접근하려거든

관련 커뮤니티, 작가 등의 당연히 많이

알아보는 것도 좋을거 같다.

NFT라는 개념은 정말 획기적인거 같다.

뭔가 판도를 바꿀만한 것이다.

종이 > 디지털파일 > NFT 로 발전해가는 과정인거 같고

미래에는 NFT가 더욱 활성화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또 나는 레디플레이어원이라는

영화를 정말 재밌게 봤었다.

가상세계에 대한 내용이다.

메타버스라고 보면 된다.

코로나를 겪으면서 재택근무를 많이 하게 되었고

온라인상에서 업무가 진행될 수 있다는 것을

기업들이 알게 되었다.

또한 그게 효율적일 수도 있다는 판단을 한 기업들도 많다.

메타버스 세계가 더욱 활성화가 된다면

NFT, 암호화폐 등이 대중화가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나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쉽게 예상할 수 있다.

물론 시장이 대중화가 된 것이 아니라서

아직 불안정한 부분은 있다.

예를들면 최근에 어떤 암호화폐 거래소의 파산신청으로 번진 암호화폐 폭락, 시장패닉이라던지,,,

그리고 리스크도 존재한다.

그렇기 때문에 더 알아가야한다.

책 한권으로 시작했지만

공부를 더 열심히 해서 다른 사람에게 도움이 되는 전문적이고 실용적인 글을 쓰게 되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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