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로 건너뛰기

독서

독서에 관한 글을 다룹니다.

책추천 – 세이노의 가르침, 부자의 뼈가되고 살이되는 조언

  • by

5월엔 3권의 책을 읽고 지금은 신경마케팅과 관련된 4번째 책을 읽고 있다! ​ 2개는 창업에 관한 아무 책을 도서관에서 후루룩 읽었으니 독후감상문을 쓸만하진 않고 ​ 인생을 바꾸고자 하는 사람들이 읽는 유명한 책들 중 하나인 ‘세이노의 가르침’을 읽었다. ​ 꽤 오래,,, 왜냐하면 735페이지나 있다 ~ 세이노 (Say No) 세이노는 현재까지 믿고 있는 것들에 대해 No라고 말하라는 뜻이라고 한다. ​ 당연히 대단한 사람이니 각설하고 ​ 세이노가 좋아하는 것은 문제를 해결하는 것, 사람을 가르치고 깨우치는 것 가장 싫어하는 것은 접대 술자리, 기업 정치가들, 부자인 척하는 자들의 블러핑이라고 한다. ​ 과거 매년 10억원 대의 소득세를 5년 이상 개인이 납부하였다고 하니,,, 대단하다 순자산 천억 원대 자산가라고… 더 보기 »책추천 – 세이노의 가르침, 부자의 뼈가되고 살이되는 조언

NFT레볼루션, 이전과는 다른 새로운 무언가를 알고 싶다면

드디어 다 읽은 NFT레볼루션! 이 책은 21년도에 나왔으니 나는 1년~2년정도 늦게 NFT에 대해서 알게 된 것이다. ​ 메타버스나 NFT에 대해서는 어느정도 알고 있었지만 관련 책을 읽거나 정보를 적극적으로 찾아본 적은 없었다. ​ 여튼 업무를 하면서 장기적으로 NFT, 관련 커뮤니티를 활용하고자 했고 그 첫 시작으로 이 책을 접하게 되었다. ​ 물론 이 책 한 권으로 NFT에 대해 많은 것을 알 수는 없었고 NFT가 무엇인지, 특정 분야에서 어떻게 활용이 되고 있는지, 실제사례와 저자가 변호사답게 법적인 이슈 정도를 다루고 있었다. 지금 NFT투자 관련 책을 또 읽고 있는데 점점 정보도 찾아보고 해야겠다. ​ 목차 PART1 – NFT시대가 온다. NFT정의, 디지털소유권, 블록체인, NFT의 역사 등… 더 보기 »NFT레볼루션, 이전과는 다른 새로운 무언가를 알고 싶다면

데미안, 어떤 이해못 할 세계에 빠져보고 싶다면?

백만년만에 읽어본 소설책 ! ​ 10월 초부터인가 읽은거 같은데 두껍지도 않은책을 읽는데 오래걸린거 같다. ​ 솔직히 말해서 이 책을 다 읽고나서 뭐가 뭔지 모르겠었다… ㅎㅎ ​ 우선 등장인물은 싱클레어, 데미안, 크로머(초반에만 나옴/ 데미안과 싱클레어를 만나게 해줌), 에바부인 등등이다. 싱클레어는 평범하고 부유한 가정에서 자랐다. 학교에서 크로머에게 약점을 잡혀 괴롭힘을 당하게 되는데 새로 전학을 온 데미안이 그걸 알아차리고 도와주게 된다. ​ 그 이후로 데미안과 싱클레어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둘은 학업상의 이유로 헤어졌다가 다시 만나게 된다. 싱클레어는 계속 영적인거에 관련된 생각을 하면서 불안해하고 한때는 술에 빠져 살게 된다. 하지만 운명을 계속 찾는다. ​ 싱클레어는 추후 데미안을 학교에서 우연히 만나게 되고 데미안의 엄마 에바부인을 만나면서… 더 보기 »데미안, 어떤 이해못 할 세계에 빠져보고 싶다면?

반드시 1억버는 1인창업, 직장인이면 누구나 꿈꿔볼 회사다니면서 1인창업하기

우연히 시간이 남아 사무실에 있던 책을 읽다가 너무 술술 읽혀서 거의 3일만에 읽었다! ​ 책이 얇기도 하고 배재운작가님이 책을 정말 쉽게 쓴거 같아서 금방 읽은거 같다. ​ 책의 내용은 표지에 나와있는대로 ‘직장다니며!’ 1억 버는 필승 창업전략이다. ​ 직장을 다니는 모든 평범한 사람들에게 해당되는 내용이다. 직장을 창업인큐베이터 삼아 창업을 했던 작가의 경험담을 들려준다. ​ 작가님께서 읽었던 ‘부의 추월차선’이나 ‘부자아빠 가난한 아빠’를 나도 읽었고 이미 비슷한 생각을 가지고 있어서 읽는 동안 너무 동감할 수 있었다. ​ 다만 최근에 조금 나태해졌던 나는 실행을 하지 못했을뿐,,! 이 책을 읽음으로써 다시 열정이 생겼다! 같은 내용의 책이라도 나의 초심을 위해 주기적으로 읽는것도 좋을거 같다 🙂 ​… 더 보기 »반드시 1억버는 1인창업, 직장인이면 누구나 꿈꿔볼 회사다니면서 1인창업하기

파리에서 도시락을 파는 여자, 내가 존경하는 인물 켈리최 회장의 위기극복방법

  • by

켈리최 회장은 유투브를 통해서 처음 알게 되었다. 예전부터 한번 읽어보고 싶던 책인데 경험담 위주의 책이라 빠르고 쉽고 재밌게 읽혔다! ​ 켈리최는 친구의 사업을 도와 성공했다가 사업의 실패로 10억원의 빚을 졌었다. ​ 2년이란 시간동안 사람도 만나지 않고 암흑의 시간을 보내다가 우연히 후배를 만나게 되었다. ​ 그 자리에서 커피값은 누가내지?라는 생각을 할 정도로 경제적 어려움에 처해있었던 켈리는 센강을 걸으며 바뀌기로 다짐하게 된다! ​ 처음부터 대단할 필요 없다. 할 수 있는 작은것 부터 시작하자. 많은 사람들이 머릿속에 있는 아이디어를 실행에 옮기려고 할때 처음부터 대단하려고 한다. 그렇기 때문에 시작 자체를 하기가 어렵다. ​ 켈리최는 10억원의 빚을 졌지만 당장 할 수 있는 작은것부터 시작하였다. ​… 더 보기 »파리에서 도시락을 파는 여자, 내가 존경하는 인물 켈리최 회장의 위기극복방법

부의 추월차선,누구나 부자가 될 수 있다. 70살에…

<부의 추월차선> 엠제이드마코지음/ 신소영 옮김 누구나 부자가 될 수 있다. 대신 다 늙은 70살에. 부자가 되기 싫은 사람이 있을까? 없다. 부를 향해 나아갈 길을 다음의 세 유형으로 분류한다. (나는 현재 서행차선에 있는 사람이다,,,,) 1. 인도(>가난으로 가는길) :재무적 목적지가 없는 사람. 여분의 돈이 생기면 그 즉시 새로 나온 기기나 여행, 새차, 옷이나 가방, 아니면 새로 유행하는 제품을 사는 데 써 버린다. 이들은 쾌락과 이미지, 그리고 채워지지 않는 일시적인 욕구 때문에 라이프스타일의 노예로 살아간다. 결국 평생을 직업의 노예로 살게 된다.   2. 서행차선(>평범한 삶을 사는길) :서행차선 여행자들은 믿을 만한 출처로부터 수집한 확고한 사고방식을 지니고 있다. 부모님은 대학에 가고 졸업하고 취직을 하라고 말씀하신다.… 더 보기 »부의 추월차선,누구나 부자가 될 수 있다. 70살에…

2년 안에 무조건 돈 버는 부동산 투자 시크릿, 평범하지만 비범한 주부가 이뤄낸 눈부신 결과

‘부동산은 사람이다’ 책의 도입에 시작되는 추천의글이다! ​ ‘어떤 사람이 부동산으로 얼마를 벌었다는 이야기보다 이를 통해 그 사람의 삶이 어떻게 달라졌는지를 보는 것이 훨씬 더 흥미진진하기 때문이다.’ ​ 유투버 ‘제네시스박’이 쓴 글인데 단순히 돈을 더 많이 벌기 위한 행동이라기에는 이를 뛰어넘는 그 무엇이 분명 있다고 써놨다! 이 책은 ‘저평가’된 아파트를 찾는 것으로 요약할 수 있다. ​ 서울의 집은 모두가 사고 싶지만, 굉장히~ 비싸기 때문에 저평가 된 지방, 수도권의 아파트를 찾아 시세차익을 볼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 그 방법은 1. 관심지역 중 저평가 지역을 찾는다. -관심지역들을 선정한 후, 각각의 10년간 매매가격지수를 비교하며 그동안 하락해온 지역들을 찾는다. -매매가격지수의 흐름을 보면서 상승으로… 더 보기 »2년 안에 무조건 돈 버는 부동산 투자 시크릿, 평범하지만 비범한 주부가 이뤄낸 눈부신 결과

오늘부터 건물주, 누구나 시작할 수 있도록 용기를 주는 책

‘내성적인 건물주’라는 유투브 채널은 내가 부동산에 관심을 가지게 된 첫 계기였다. 부동산의 ‘ㅂ’자도 모르고 관심도 없었고 관련 영상이 유투브 알고리즘에 4~5번 떠서 보게 됐었다. 보통 부동산이라고 하면 아는 사람들의 영역, 돈 1억 이상은 있어야 볼 수 있는 영역이라고 생각할 수 있고 나도 그런 생각을 가지고 아예 쳐다보지도 않았었다. 그런데 제이든님의 영상을 보고나서 ‘부동산 경매’를 알게 되었다. ​부동산 경매는 사회유지를 위해 꼭 필요한 시스템이다. 채무자가 돈을 갚지 못할 경우 채무자의 자산(부동산 등)을 법원에서 처분하여 채권자와 이해관계자들에게 돈을 나눠주는 시스템이다. 처분하는 자산을 사는 사람을 ‘낙찰자’라고 한다. 이 책의 초입에는 ‘크랩바구니 이론’이 나온다. 바구니에 게들을 넣어두면 게 한마리가 도망가기 위해 밖으로 나오려고 한다.… 더 보기 »오늘부터 건물주, 누구나 시작할 수 있도록 용기를 주는 책

2만 번의 통찰, 개인이 읽기에는 조금 어려운 책, 그러나 꼭 필요한

지은이 : 최현만, 한상춘 목차 1. 첫번째 통찰 : 글로벌 경기를 예측하는 눈 2. 주식을 보는 눈 3. 부동산을 보는 눈 4. 외화, 환율을 보는 눈 5. 화폐를 보는 눈 6. 세계적인 투자 구루의 가르침 우선 이 책의 타겟은 나처럼 금융지식이 부족한 일반인이기 보다는 금융권에 종사하는 사람들, 충분한 금융지식이 있는 사람들이라고 생각했다. 왜냐하면 내용이 어려웠기 때문이다. 이해를 위해서 관련 단어를 찾아보고 반복해서 읽어야하는 구간도 있었지만 그만큼 배울 수 있는 기회였다. ​ 목차는 글로벌경기> 주식 > 부동산 > 외화,환율 > 화폐> 세계적인 투자구루의 가르침으로 구성이 되어 있었다. 그만큼 다각적인 시각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이 책은 방향을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더 보기 »2만 번의 통찰, 개인이 읽기에는 조금 어려운 책, 그러나 꼭 필요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