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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만 번의 통찰, 개인이 읽기에는 조금 어려운 책, 그러나 꼭 필요한

지은이 : 최현만, 한상춘

목차

1. 첫번째 통찰 : 글로벌 경기를 예측하는 눈

2. 주식을 보는 눈

3. 부동산을 보는 눈

4. 외화, 환율을 보는 눈

5. 화폐를 보는 눈

6. 세계적인 투자 구루의 가르침

우선 이 책의 타겟은 나처럼 금융지식이 부족한 일반인이기 보다는 금융권에 종사하는 사람들,

충분한 금융지식이 있는 사람들이라고 생각했다. 왜냐하면 내용이 어려웠기 때문이다.

이해를 위해서 관련 단어를 찾아보고 반복해서 읽어야하는 구간도 있었지만 그만큼 배울 수 있는 기회였다.

목차는 글로벌경기> 주식 > 부동산 > 외화,환율 > 화폐> 세계적인 투자구루의 가르침으로 구성이 되어 있었다.

그만큼 다각적인 시각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이 책은 방향을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방향과 흐름을 찾는 방법을 알려줘서 명확한 답을 찾을 수는 없었다.

이 책을 읽고 일반인이 예측하는 것은 어렵다는 판단을 내렸다. 그 이유는 과거 재무제표로 구할 수 있는

PER과 같은 지표에 더해져 네트워킹 효과, 심리적 요인 등 수많은 변수들이 ‘주가’를 움직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내가 아는 정보는 남들도 다 알고 있다. 왜냐면 인터넷, 신문, 유투브로 금방 접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럼 예측을 안하냐? 그건 아니다. 이 책에서 일반인이 접근하기 어려운 CVI,R의 지수 등부터 일반인이 접근할 수 있는 각종 지수, 생활에서의 체감 등으로 예측을 할 수 있다. 중요한 건 유투브, 신문, 전문가의 말로 다 ‘알려진’지식이 아니라 종합적인 나의 ‘통찰력’을 만드는 것이다. 그 과정에서 나올 수 있는 7가지의 함정도 주의해야 할 것이다.

혹시 그 방법이 어렵다면 나보다 훨씬 뛰어난 투자자들의 퐆폴을 참고해

나만의 포트폴리오(경제에 좌지우지되지 않는)를 만들어 운용하고 내 현업에 집중하는 방법이 있다!

(개인적으로 전문투자자가 되지 않을 거라면 이 방법이 제일 좋은 것 같다!)

지금 내가 구성한 포트폴리오는 소몽님의 퐅폴을 참고해서 주식을 분할해 놓은 건데 채권이나 금, 리츠도 포함해서 리밸런싱 해봐야겠다~

그리고 책에 계속 나온 ‘서브프라임모기지사태’도 궁금해져서 영화 ‘빅쇼트’를 볼 예정이다. 브래드피트도 나온다니까 더욱더 봐야할듯 ^^ 영화 후기도 올려야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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