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로 건너뛰기

2년 안에 무조건 돈 버는 부동산 투자 시크릿, 평범하지만 비범한 주부가 이뤄낸 눈부신 결과

‘부동산은 사람이다’

책의 도입에 시작되는 추천의글이다!

‘어떤 사람이 부동산으로 얼마를 벌었다는 이야기보다

이를 통해 그 사람의 삶이 어떻게 달라졌는지를 보는 것이 훨씬 더 흥미진진하기 때문이다.’

유투버 ‘제네시스박’이 쓴 글인데

단순히 돈을 더 많이 벌기 위한 행동이라기에는 이를 뛰어넘는 그 무엇이 분명 있다고 써놨다!

이 책은 ‘저평가’된 아파트를 찾는 것으로 요약할 수 있다.

서울의 집은 모두가 사고 싶지만, 굉장히~ 비싸기 때문에

저평가 된 지방, 수도권의 아파트를 찾아 시세차익을 볼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그 방법은

1. 관심지역 중 저평가 지역을 찾는다.

-관심지역들을 선정한 후, 각각의 10년간 매매가격지수를 비교하며 그동안 하락해온 지역들을 찾는다.

-매매가격지수의 흐름을 보면서 상승으로 전환된 변곡점을 찾아 체크한다.

-가장최근 상승국면으로 전환됐을 뿐만 아니라 전세가도 함께 오르고 있는 곳이라면 저평가

2. 저평가 지역의 세부 지표들을 확인한다.

-입주 물량을 확인

-미분양 추이를 확인

-청약 경쟁률을 확인

> 세 가지 요건이 다 부합해야한다.

3. 저평가 지역의 저평가 아파트를 찾는다.

-저평가 지역의 구별 상위 30% 랜드마크 아파트를 선별한다.

-그 아파트의 입지적 요건, 지역세부호재, 매매가와 전세가의 갭을 파악

4. 나에게 딱 맞는 아파트를 선정한다.

-관심 아파트의 매매가, 실투자금액 등을 확인한다.

-급매물이 있는지 확인한다.

어떻게 찾는지는 책에 자세히 나와있다.

저평가 지역을 찾는 방법을 누구나 따라할 수 있게 소개해줘서 좋은 것 같다.

이 책을 읽고 동두천, 양주, 포천의 저평가 지역을 찾아봤는데 포천이 저평가가 되어있었다.

이 자료는 한국부동산원에서 볼 수 있다.

포천은 애초에 가격변동이 별로 심하지 않은거 같은 느낌 ?

양주는 확실히 세 지역중에 고평가 되어있다!

지금 3단계까지 해봤는데 책을 다시 읽어보고 제대로 해봐야 할듯~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