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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본성의 법칙 18가지 로버트그린 – 인간본성의 법칙 요약정리 – 직장생활, 인간관계에 대한 조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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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뉴나매거진 입니다!

오늘은 책 추천을 드리겠습니다.

인간관계나 직장생활에서 사람 때문에 고민이 있으신 분들이나,

자기 자신의 반복되는 패턴으로 자신에게 부정적인 감정이 생기신 분들,

인간이나 심리학에 관심이 있는 분들에게 꼭 추천하는 책입니다.

‘인간본성의 법칙’ 입니다!

인간본성의 법칙 책

목차

인간본성의 법칙 느낀점 

위의 책은 약 900페이지가 넘는 벽돌같은 책이다. 

다 읽는데 2달 정도가 걸렸던거 같다.

이 두꺼운 책을 한 문장으로 정리하자면 

‘나의 결핍이나 단점을 인정하고 나와 타인, 사회에 생산적인 방향으로

바꾸기 위해 끊임 없이 노력하자’인것 같다. 

 

물론 이 책에서는 다양한 이야기들과 교훈이 나온다. 

모두 쓸모 있는 이야기이고 특히 이 책을 읽으면서 나를 많이 이해하게 되었다.

그리고 인간에 대해 더 잘 이해하게 되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고 나면 또 같은 행동을 반복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계속 인식하고 바꾸려는 노력이 필요한 것이다.

이런 패턴은 무의식속에 잠재되어 나도 모르게 반복되기 때문이다. 

 

우리가 이런 점들을 인식하고 실천해야하는 이유는

나를 더 잘 이해하고 사회속에서의 발전하는 나를 위해서이다.

그리고 이 책을 통해 사회에서 만나고 관계를 맺을 사람들을 아는법, 피해야할 인간유형 등에 대해 알게 된다. 

남들에 대한 시선이나 나의 우월성 등 자기몰두에서 벗어나

다른 사람들을 평가하기보단 있는 그대로 관찰하고

받아들이는 연습을 통해 어린시절 가지고 있었던 창의성이나 공감능력을 키울 수 있다. 

 

이런 태도를 가지는 것은 어렵다.

시간이 지날수록 타인과 외부환경에 대해 마음을 닫고

자기 안에 매몰되기 때문이다.

종종 어린시절의 순수함과 창의성, 열린마음을 가진 사람들을 만날 수 있다.

우리는 그들에게 진정성과 편안함을 느낀다. 가끔은 반짝반짝 빛나는 것처럼 느껴진다.

하지만 그런 사람들은 별로 없다. 나조차도 나의 생각이나 기준에 매몰되어 있었다. 

인간의 본성은 쉽게 변하지 않지만 계속되는 인식과

바뀌려는 노력으로 조금 더 여유로운 사람이 되어보자. 

 

인간본성의 법칙 책 소개 및 요약 

이 책은 인간본성의 법칙을 18가지로 정리한다.

그리고 그에 맞는 에피소드를 설명하고 각 법칙에 맞는 인간에 대한 해석을 덧붙인다.

그리고 독자의 실생활에서 적용할 수 있는 방법들이나 정보를 알려준다.

책 자체가 두껍긴 하지만 각 에피소드와 해석이 있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고,

사람에 대한 이야기다보니 나 자신이나 내 주변사람들에 대입해서 읽으니 재미있었다!

추천하는 책! 

아래는 인간본성의 법칙을 소개하고 각 법칙을 요약한 내용이다.

 

Law01. 비이성적 행동의 법칙 – 나를 지배하는 감정을 극복한다. 

좋게 보자면 나는 이성적으로 판단하고 행동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책을 통해 어린시절 부모와의 관계 또는 환경에 의해 만들어진

결핍이나 분노가 나의 행동패턴을 만들고 

무의식적으로 그 패턴을 반복한다는 것을 알게된다. 

이성은 나의 어린시절을 돌아보고 나의 감정을 증폭시키는

트리거를 찾아 인정하는 것부터 시작된다. 

그리고 그 이성을 개발하려는 노력을 통해 

조금 더 이성적인 사람이 될 수 있다. 

 

Law02. 자기도취의 법칙 – 자기애를 타인에 대한 공감으로 바꾼다. 

누구든 자신을 사실보다 더 좋게 평가하려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자기몰두에 빠져서는 안된다. 

다른 사람들이 나를 어떻게 볼까, 내가 정말 대단하다와 같은 자기몰두에서 벗어나 

외부로 관심을 돌려보자.

다른 사람들의 비언어적인 행동을 관찰하고 공감하라. 

자신의 긍정적인 면도 중요하지만 부족한 면이나 단점을 인정하는 것부터 시작해야한다. 

 

Law03. 역할놀이의 법칙 – 가면 뒤에 숨은 실체를 꿰뚫는다. 

사람들은 자신들의 욕구를 마음대로 표출하기 어렵다.

사회적인 동물이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의 반응을 살피고 나의 욕구를 내비쳤을 때

사회적으로 불러올 파장이나 

사람들의 시선을 의식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런지 사람들의 표현은 모순된다. 

좋다고 말하지만 비언어적인 표현을 자세히 살펴보면 싫다는 의미이다. 

우리는 관찰자가 되어야한다. 타인을 관찰하고 비언어적 신호를 알아차리면 

상대방을 편하게 하고 오히려 사회에서 어울리는 중요한 기술이 될 수 있다. 

 

Law04. 강박적 행동의 법칙 – 성격의 유형을 파악한다. 

사람의 성격을 형성하는 것은 어린 시절의 경험과 매일의 습관이다.

사람은 성격 때문에 살면서 같은 행동을 반복하고 부정적 패턴에 빠진다. 

사람들은 틀림없이 자신의 행동을 반복할 것이다. 

당신 자신의 성격을 처음부터 끝까지 파악해서

강박적 행동의 패턴을 깨고 당신의 운명을 직접 개척하라. 

모든 것을 통제하려는 사람은 어쩌면 어린시절,

타인에게 의존했던 옛날의 불안이 살아나기 때문에 그런 행동을 하는 것일 수도 있다. 

하지만 모든 것을 통제할 수는 없고,

결국 많은 사람들을 피곤하게 하고 일을 실패로 만들고 회피하는 패턴을 반복하게 된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우리의 패턴을 주도면밀하게 파악하는 것이다. 

패턴을 인지하고 그 방향으로 가지 않도록 노력해 바꿔야한다. 

 

Law05. 선망의 법칙 – 잡힐 듯 잡히지 않는 욕망의 대상이 되라

내가 갖지 못한 것을 소유하고 싶은 끊임없는

욕망은 인간만이 가진 두드러진 특징이다. 

 

코코샤넬에 대한 이야기 

그녀가 갖고 싶었던 것은 남자들이 가진 자유와 힘이었다.

저택의 다른 정부나 여성들도 같은 생각임을 알 수 있었다. 

공기 중에 떠돌던 억압된 욕망을 그녀가 포착해낸 것이다. 

샤넬은 꿈과 환상으로 가득한 상상의 세계에 갇혀 있는게 아니라

남들에게 그런 환상을 자극하는 존재가 될 수 있었다. 

그러기 위해 필요한 것은 그저 관점을 뒤집기만 하면 됐다.

관객의 입장을 생각하고 어떻게 하면 그들의 상상 속에서 뛰놀지 전략을 세우면 됐다.

어린 시절부터 샤넬이 바랐던 욕망의 대상은 늘 뭔가

어렴풋하고 손에 잡히지 않고 터부시되는 것들이었다.

그래서 더 끌렸다. 이게 바로 욕망의 본성이다.

샤넬은 그 본성을 뒤집어 자신이 창조한 대상들 속에 집어넣었다. 

샤넬은 사람들 앞에 서는 횟수를 주도면밀하게 조절했다.

그녀는 잠시 모습을 감추는 것의 가치를 알고 있었다. 

당신도 샤넬처럼 관점을 뒤집어야 한다.

당신이 세상에 바라고 탐내는 것에 초점을 맞출 것이 아니라,

남들과 그들의 억압된 욕망, 채워지지 않는 판타지에 초점을 맞추도록 스스로를 훈련해야한다. 

 

Law06. 근시안의 법칙 – 사건을 뒤흔드는 더 큰 흐름을 주시한다. 

인간의 본성은 현재에 집중한다. 어떤 사건이 일어날 때마다

당신은 과하게 들떴다 패닉에 빠졌다를 반복한다. 

사람들을 평가할 때는 시야의 넓고 좁음을 기준으로 삼아라. 

지금 당장 눈에 보이지 않는 것, 사건들을 좌우하는 더 큰 흐름을 주시하라.

장기적 목표를 시야에서 놓치지 마라.

시각을 넓히면 그 어떤 목표든 이룰 수 있는 인내심과 명료한 관점이 생길 것이다. 

사우스시컴퍼니의 주식이 천정부지로 올라갔고

아이작뉴턴마저 돈을 잃었던 광기의 거품은 사람들이 미래를 보지 못하고

현재에 많은 영향을 많이 받는다는 것을 보여준다. 

넓게 보는 시야를 가져라. 

 

Law07. 방어적 태도의 법칙 – 상대를 긍정해서 저항을 누그러뜨린다. 

다른 사람을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유도하기 위해서 사람들은 설득하고 피력한다.

하지만 이는 오히려 방어적이 되고 저항한다.

그 이유는 상대가 독자적으로 행동한다는 느낌을 훼손시키기 때문이다. 

상대가 자유의지에 따라 행동하고 있는 것처럼 보이게 만들어야한다. 

내가 원하는 일을 해주면 상대가 고귀하고 이타적인 사람이 되는 것처럼 느끼게 만들어라. 

 

Law08. 자기훼방의 법칙 – 태도를 바꾸면 주변이 변한다. 

우리는 무의식적으로 자신이 가장 두려워하는

환경을만들어내서 직장생활과 연애를 망친다. 

그러나 인간의 태도는 고칠 수 있다.

더 긍정적이고 열려 있고 타인에게 관대하게 태도를 바꾸면 전혀 다른 인생이 펼쳐진다.

역경 속에서도 배울 수 있고 무에서 기회를 창조하고, 사람들을 내 쪽으로 끌어당길 수 있다.

때문에 우리는 내 의지력의 한계가 어디인지, 그걸 통해 어디까지 갈 수 있는지 반드시 탐구해봐야 한다. 

자신이 회피적이거나 초조한 태도를 가지고 있다면

그 것을 일에 집중하여 생산성을 높여봐라.

자기 내면에 몰두되는 것은 안 좋은 결과를 가져올 뿐이다. 

 

Law09. 억압의 법칙 – 내 안의 어둠을 직시한다. 

사람들이 겉모습 그대로인 경우는 거의 없다.

공손하고 상냥한 외피 아래로는 틀림없이 공격적이고 이기적인 충동과 불안으로 점철된 어두운 그늘이 도사리고 있다. 

어둠이 독으로 변하기 전에 그 신호를 알아채라.

누가 공공연하게 어떤 특징을 내보이면 정반대의 성향을 은폐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라.

본인의 어둠도 반드시 알고 있어야 한다.

그 어둠을 당신의 인격에 통합시키면 더 온전한 인간이 될 것이다.

그리고 진정성을 발산해 사람들을 끌어당기게 될 것이다. 

 

칼 융이 그림자라고 부른 것은

사람들이 자신에 관해 부정하고 억누르려고 하는 모든 면이다.

보통 자신의 그림자르 인식하지 못한다.

그림자는 무의식 속에서 활동한다.

하지만 스트레스를 받거나 깊은 상처와 불안이 자극되면 동요하면서 활동을 개시한다.

그림자는 또 나이가 들수록 더 자주 출몰하는 경향이 있다. 

 

또 알아야할 것이 있다.

격렬한 증오 뒤에는 그 증오하는 사람에 대한 결코 인정하기 싫은 비밀스런 시기심이 자리하고 있는 경우가 많다.

그렇게 미워해야만 그 시기심을 어떤 식으로든 무의식으로부터 방출할 수가 있기 때문이다. 

 

이런 현상의 신호는 우리 문화속에 드러난 어두운 면에 대해

너 나 할 것 없이 남몰래 얼마나 깊이 끌리는가를 보면 알 수 있다.

우리는 권모술수에 능한 주인공이

남들을 조종하고, 기만하고, 지배하는 드라마를 보면서 전율을 느낀다.

뉴스에서 어떤 식으로든 욕망을 드러냈다가 붙잡힌 사람들의 이야기에 혹하고,

그들이 망신당하는 모습을 보며 즐긴다.

연쇄살인마나 극악무도한 사이비 종교 지도자에게 마음을 뺏긴다.

하지만 진실을 알고 보면,

우리 문화가 그런 인물들을 끊임없이 우리 앞에 던져주는 이유는

우리가 어둠의 표출에 목말라 있기 때문이다.

이런 것들은 모두 천사인 척해야 하고 그토록 옳은 척해야 하는 데서

오는 우리의 긴장감을 어느 정도 해소시켜주는 수단이다. 

우리는 나의 어두운 그림자를 찾아야한다.

인정하고 나에게 포용해야한다.

그리고 나의 인격에 통합하여 진정성을 찾기 위해 노력해야한다.

 

Law10. 시기심의 법칙 – 상대의 자존심을 건드리지 않는다. 

인간은 자연스럽게 서로를 비교한다.

상대방이 칭찬을 늘어놓고 우정을 제안하는데 뭔가 야단스럽고 정도가 지나치다면,

혹은 선의의 농담이라는 핑계로 당신을 은근히 비꼰다면,

당신의 성공이 그에게는 좀 불편해 보인다면, 모두 시기심의 신호다.

시기심이 가장 많이 자라나는 것은 친구나 같은 분야의 동료 사이에서다.

사람들의 관심을 당신에게서 멀리 떨어뜨려 시기심을 모면하라.

끊임없는 비교가 아니라 내면의 기준을 통해 자부심을 키워라. 

 

Law11. 과대망상의 법칙 – 나의 한계를 현실적으로 평가한다. 

인간에게는 자기 자신을 높이 평가하고 싶은 욕구가 있다. 

당신 자신이나 타인에게서 과대망상의 신호가 없는지 찾아보라.

본인의 계획이 긍정적 결과를 낼 거라고 지나치게 확신하거나,

비판을 당했을 때 과도하게 예민한 반응을 보이거나,

모든 형태의 권위를 무시하는 것 등이 바로 그런 신호다.

늘 당신이나 당신의 한계를 평가함으로써 과대망상의 유혹에 대처하라.

훌륭하다는 감정은 오직 일이나 업적, 사회에 대한 기여와 관련해서만 느끼도록 하라. 

 

Law12. 젠더 고정관념의 법칙 – 나에게 맞는 성 역할을 창조한다. 

우리는 누구나 남성적 속성과 여성적 속성을 갖고 있다.

일부는 유전이고 일부는 반대성의 부모가 깊은 영향을 미친 것이다.

하지만 사회에서는 일관된 정체성을 보여줘야 하기 때문에

우리는 그런 속성들을 억누르고 우리에게 기대되는 성역할에 과도하게 동화되는 경항이 있다. 

위의 책은 성 역할을 임의로 구분해 놓았지만,

사회에서 성에 따라 기대되는 것들이나 규정해 놓은 것들에 얽매이지 말고

자신의 고유한 성격과 특성을 창조하고 유지하라는 의미로 받아들이면 좋을거 같다. 

 

Law13. 목표 상실의 법칙 – 인생의 소명을 발견하고 지침으로 삼는다. 

우리는 기분에 다라 혹은 남들의 의견에 따라 이리저리 휘둘린다.

그렇게 늘 표류만 하다가는 막다른 골목에 닿을 수도 있다.

그런 운명을 피하는 방법은 목적의식을 개발하는 것이다.

내 인생의 소명이 무엇인지 발견하고 그것을 지침 삼아 의사결정을 내리는 것이다.

우리는 나 자신을, 내 취향, 내 성향을 더 깊이 알아야 한다.

의구심이 드는 순간, 혹은 실패의 순간조차 목적이 있다.

바로 우리를 강하게 만드는 것이다.

그렇게 에너지와 방향성을 가진다면 우리의 행동에는 누구도 막지 못할 힘이 생길 것이다. 

 

‘살아야 할 이유를 가진 사람은 과정이 어떻든 참아낸 수 있다.’ -프리드리히 니체-

 

Law14.동조의 법칙 – 집단의 영향력에 저항하라. 

집단 속에서 활동할 때 우리는 전혀 다른 사람이 된다.

집단 환경에서는 무의식적으로 남들이 하는 말, 하는 행동을 흉내낸다.

생각도 달라진다. 무리에 녹아드는 것을 더 걱정하고 남들이 믿는 것을 믿는다.

감정도 달라진다. 집단의 분위기에 감염된다.

위험을 더 잘 감수하고, 비이성적인 행동도 더 쉽게 한다.

다들 그렇게 하기 때문이다. 

사회적 인격이 내 인격을 압도할 수도 있다.

남들의 이야기를 너무 많이 듣고 그들의 행동에 나를 맞추면서

개성이나 스스로 생각할 수 있는 능력을 잃어간다.

유일한 해결책은 집단 환경에서 내가 어떻게 다른 사람이 되는지를 잘 이해하고

그에 대한 자각을 키우는 것뿐이다.

이런 정보를 가지고 있으면 사회생활을 탁원하게 잘하는 사람이 될 수 있다.

표면적으로는 집단에 잘 녹아들고 고차원적인 협업이 가능하면서도,

독립성과 이성을 그대로 유지할 수 있다. 

가끔 비이성적인 일들이 집단에 들어가면 아무렇지도 않게 보일 때가 있다.

집단이 가진 힘이자 위험이다. 

그 속에서도 자신의 주관과 개성을 잃지 않으려는 노력과 인식이 필요하다. 

 

Law15.변덕의 법칙 – 권위란 따르고 싶은 모습을 연출하는 기술이다. 

대중은 늘 권력자에게 이중적 감정을 품는다.

대중은 권력자를 따고 싶어하면서도 동시에 자유롭기를 바란다.

보호받고 번영을 누리고 싶으나 희생은 바라지 않는다.

왕을 숭배하면서도 그를 죽이고 싶다.

당신이 집단의 리더라면 당신이 약해진 것처럼 보이거나

계획에 차질이 생기는 순간,

사람들은 언제든 당신에게 달려들 준비가 되어 있다.

저들의 충성심을 얻으려면

저들과 평등하게 보이거나 친구처럼 보여야 한다는

이 시대의 편견에 넘어가지 마라.

그랬다가는 당신의 힘을 의심하고, 동기를 수상쩍게 여기고,

티내지 않고 경멸할 것이다.

권위란 겉으로 힘 있고, 정당하고, 공정한 모습을 연출하는 섬세한 기술이다.

그러면서도 동시에 당신이 저들을 위해 봉사하는 리더라고 인식시켜야한다. 

 

Law16.공격성의 법칙 – 상냥한 얼굴 뒤의 적개심을 감지한다. 

사람들은 남에게 영향력을 행사하고 싶고

상황을 좌지우지 할 수 있는 힘을 갖고 싶은 욕구가 있다.

권력에 대한 욕구, 그에 대한 조바심이 남보다 큰 사람들이 있다.

이런 사람들은 특히 공격적인 사람이 된다.

그들이 의지하는 수법은 당신을 감정적으로 두렵게 혹은 화나게 만들어서

당신이 똑바로 생각하지 못하게 만드는 것이다.

그들에게 그런 힘을 주지 마라.

당신의 공격적 에너지를 길들이고 생산적인 목적에 사용하는 법을 배워라.

 

Law17.세대 근시안의 법칙 – 시대의 흐름에서 기회를 포착한다. 

어떤 세대로 태어났느냐 하는 점은

상상도 할 수 없을 만큼 우리를 많이 규정한다.

세대가 규정해놓은 가치관이나 사상들이 다른 관점을 보지 못하게

우리를 차단하고 우리의 생각을 제약하는 경향이 있다.

세대가 만들어준 정신적 제약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고,

그런 자유가 가져다주는 힘을 통해 더욱더 내가 원하는 모습에 가까운 사람이 될 수 있다. 

 

Law18.죽음 부정의 법칙 – 인간의 운명인 죽음을 생각한다. 

사람은 죽음에 대한 생각을 회피하면서 평생을 산다.

하지만 우리는 오히려 피할 수 없는 죽음을 늘 염두해두어야한다.

인생의 짧음을 이해하면 한시라도 빨리

나의 목표를 깨달아야겠다는 생각이 들고 목적의식이 생긴다.

이런 현실을 인정하고 정면으로 부딪치는 훈련을 한다면

인생의 여러 차질과 이별, 위기를 감당하기가 쉬워질 것이다.

현실에 대한 균형감각이 생기고 이 짧은 생에서 정말로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알게 될 것이다.

대부분의 사람은 끊임없이 남들과 분리하고 우월감을 느낄 방법을 찾는다.

그러나 우리는 모든 사람이 죽는다는 사실과 그 점에서

우리는 모두 평등하며 하나라는 사실을 깨달아야 한다.

죽음을 깊이 인식함으로써 우리는 삶의 모든 측면을 더 강렬하게 경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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