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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건물주, 누구나 시작할 수 있도록 용기를 주는 책

‘내성적인 건물주’라는 유투브 채널은

내가 부동산에 관심을 가지게 된 첫 계기였다.

부동산의 ‘ㅂ’자도 모르고 관심도 없었고 관련 영상이 유투브 알고리즘에 4~5번 떠서 보게 됐었다.

보통 부동산이라고 하면 아는 사람들의 영역, 돈 1억 이상은 있어야 볼 수 있는 영역이라고

생각할 수 있고 나도 그런 생각을 가지고 아예 쳐다보지도 않았었다.

그런데 제이든님의 영상을 보고나서 ‘부동산 경매’를 알게 되었다.

부동산 경매는 사회유지를 위해 꼭 필요한 시스템이다.

채무자가 돈을 갚지 못할 경우 채무자의 자산(부동산 등)을 법원에서 처분하여

채권자와 이해관계자들에게 돈을 나눠주는 시스템이다.

처분하는 자산을 사는 사람을 ‘낙찰자’라고 한다.

이 책의 초입에는 ‘크랩바구니 이론’이 나온다.

바구니에 게들을 넣어두면 게 한마리가 도망가기 위해 밖으로 나오려고 한다.

이때 밑에 있는 다른 게들이 그 게가 밖으로 나가지 못하게 끌어내린다.

무언가를 도전하거나 실행할 때 가장 방해가 되는 것은 주변 사람들이라는 것이다.

실제 부정적인 말을 하는 사람들은 ‘그 일을 실제로 겪어보지 않은 사람들’이다.

자신과 반대가 되는 일을 하는 사람을 잡아끌어내리는 이유는 자신을 부정하지 않으려는 심리에서 비롯된다고 한다.

다행이 나는 운이 정말 좋아서 나를 응원해주는 사람이 많다!!

 

이 책의 저자는 물리치료사로 일하면서 자신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열심히’일했다.

연봉을 높였지만 결국 건강을 해치고, 시간이 부족한 사람이 되었다.

우연히 접한 경매로 빌라를 구매해 ‘현금흐름’을 만들었다. 현재는 본업을 그만두고 유투버, 저자, 강사로 활동하며 경제적 자유를 누리고 있다.

이 책은 부동산경매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부동산 경매의 이해> 경매사이트 이용방법 > 권리분석 방법 > 물건 조사 방법 >

입찰하러 법원에 가기 > 대출 실행 > 명도 및 인테리어, 관리로 순차적인 경매절차를‘쉽게’알려주고 있다.

나는 ‘탈잉’이라는 플랫폼에서 강의도 신청해서 듣고 있다. 3개월에 10만원 정도인데 기간도 넉넉하고 정말 ‘쉽게’알려주는 것 같다.

그리고 내성적인건물주 블로그에서 무료로 배포하고 있는 ‘직장탈출?’이라는 짧은 글이 있는데

그것도 읽어봤다. 내가 하루 빨리 부동산을 접해서 다행이라는 생각을 했다.

만약 나처럼 부동산의 ㅂ자도 모른다거나 관심이 0.0001도 없다면 오히려! 꼭 읽어보길 바라는 책이며 하다못해 유투브 영상이라도 보는걸 정말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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