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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맘 부동산경매로 홀로서기, 쿵쿵나리 선생님의 존경스러운 억센인생 살펴보기

나의 두번째 책~!

목차

1장. 우연히 경매를 접하다.

2장. 나는 첫 낙찰로 4,800만원의 투자금을 만들었다.

3장. 경매로 내 집을 마련하다.

4장. 공짜로 집 사기? 무피투자

5장. 385만원으로 200평 전원주택을 꿈꾸다.

6장. 우리 동네 빌라 낙찰기

7장. 내 집을 돌려주세요

8장. 경매로 차를 바꾸다.

9장. 3개월 만에 3,000만원이 되어 돌아온 아파트

10장. 공매 낙찰을 취하해주세요

11장. 쓰레기 집을 낙찰받다

12장. 600만원으로 나에게 별장을 선물하다.

책의 저자인 이선미님을 알게 된 계기는 유투브 알고리즘이였다.

우선 부동산에 관심을 갖게 된 계기가 ‘내성적인 건물주’의 영상이 자꾸 알고리즘에 떠서였는데

그 뒤로 이 영상이 뜨길래 봤다.

영상도 두시간이 넘었는데 중간까지 열심히 봤던 기억이 ㅋㅋㅋㅋ

우선 이분은 엄청 열심히 살던 분이었다.

학생때는 공장에서 일을 하고, 야간학교를 다니고

애기들을 키우면서 자격증 공부랑 많은 공부를 하셨다.

그리고 옷 지점을 관리하던 일을 하다가 옷사업으로 크게 성공을 해보고 크게 망하기도 했다고 한다.

그리고 암에 걸리게 된다.

1년 동안 치료를 하면서 옛날에 사두고 안봤던 경매책을 우연히 접하게 되어 경매를 시작하게 된 케이스다.

처음에는 경매할 돈이 없어 마이너스통장을 활용하고, 집을 팔고 보험대출까지 끌어다 쓰면서 (요즘 이렇게 영끌하면 망하지만) 엄청난 부를 이룬 분이다.

“롸잇 나우!”가 가훈일 정도로 생각나는 것이 있다면 바로 실천을 하는 타입이다.

책을 보면서 이런 열정이랑 실천력이 진짜 대단하다고 생각했다.

이 책은 이선미님이 경매를 하면서 실제 있었던 사례를 소개하면서 관련 부동산 지식을 전달하면서 전개가 된다.

그래서 그냥 남의 인생이야기 듣는거 같이 편하게 읽을 수 있었다.

갑자기 권리분석, 대항력, 최우선변제권, 세금, 대출 등이 나오면 읽는 속도가 느려지긴 했지만

이제는 단어들의 의미는 알게 되었다!

하지만 아직 겨우 책 한권 읽고 임장한번 해보지 않은 부린이일뿐^^

그리고 부동산 경매가 (낙찰~월세받기) 4개월에서 6개월 정도는 걸린다는 걸 알게 되었다.

또한 그 사이에 생길 수 있는 여러 변수들(대출이 안나온다던지, 공매로 받았던 집을 채무자가 세금납부해서 공매취소, 명도하는 과정에서 생기는 스트레스, 알고보니 임차인이 납부하지 않은 관리비가 300이 있다던지 등등)도 간접경험할 수 있었다.

솔직히 이런 일들이 생기는건 정말 거슬리고, 피하고 싶다.

그래서 경매를 망설일 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일단 이사람은 행동해! > 문제 있어?! > 어떻게든 해결해!!!

이런 사고방식을 배울 수도 있었다.

그리고 다시한번 나온 ‘레버리지효과’

‘노동의 대가’는 정말 정말 정말 중요하다!!

하지만 맹목적인 열심은 그냥 남의 돈 벌어다 주는거라고 생각한다.

나는 열심히!!!를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었지만

레버리지 효과를 알게 되고 어떻게 하면 빨리갈 수 있을까 궁리 중이다.

하지만 공부와 노동도 매우매우 열심히 해야한다는 것은 항상 인지하고 있다!

아직 모르는게 너무 많으니 킵 고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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