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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추천 – 세이노의 가르침, 부자의 뼈가되고 살이되는 조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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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엔 3권의 책을 읽고

지금은 신경마케팅과 관련된 4번째 책을 읽고 있다!

2개는 창업에 관한 아무 책을 도서관에서 후루룩 읽었으니

독후감상문을 쓸만하진 않고

인생을 바꾸고자 하는 사람들이 읽는

유명한 책들 중 하나인 ‘세이노의 가르침’을 읽었다.

꽤 오래,,,

왜냐하면 735페이지나 있다 ~

세이노 (Say No)

세이노는 현재까지 믿고 있는 것들에 대해 No라고 말하라는 뜻이라고 한다.

당연히 대단한 사람이니 각설하고

세이노가 좋아하는 것은 문제를 해결하는 것, 사람을 가르치고 깨우치는 것

가장 싫어하는 것은 접대 술자리, 기업 정치가들, 부자인 척하는 자들의 블러핑이라고 한다.

과거 매년 10억원 대의 소득세를 5년 이상 개인이 납부하였다고 하니,,,

대단하다

순자산 천억 원대 자산가라고 한다.


말 그대로 다방면의 가르침을 준다.

 

목차

1부 : 아무것도 가진 게 없다고 느껴질 때

(앞길이 보이지 않을 때 / 내 학력이 초라하게 느껴질 때

/ 어떤 일을, 어떻게 해야하는가)

2부 : 부자로 가는 길목에서

(돈, 똑바로알자 / 성공을 향해 나아가려면 / 나는 가난한 사람인가?

/ 부자들은 대체 어떤 사람들인가? / <부자아빠의 진실게임> 기고글 일부)

3부 : 삶의 전반에 조언이 필요할 때

(세상을 살아가는 지혜 / 이코노미스트 및 신동아 기고글 일부

/ 세이노가 독자들에게)

좋은 의사를 만나는 법, 책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등 정말 현실적인 모든 조언을 해준다.


“실패하면 제로 점으로 내려가라”

나는 이 말을 과거에 연연하지 말라는 이야기로 들렸다.

과거에 내가 한 달에 500을 벌었든

사업이 잘 나갔던지간에

지금 0원 벌면

그에 맞는 수준에 살라는 것이다.

(빚을 내지 말고)

그리고 작은일에도 최선을 다해 전문가가 되고

나의 몸값을 키워나가라는 이야기이다.

보통 사람들은 남들의 시선을 나도 모르게

의식하기 때문인거 같다.

남의 시선을 의식하는거 하루 빨리 버리면

좋은 생각인거 같다.

사회적으로 도태되라는 말이 아니고

남들의 시선때문에 내가 하고싶은 시도를 못하는것들을

줄여나가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나에게도 많이 필요한 말들이라 의식적으로

떠올리기 위해 노력중이다.


“10분 이상 고민하지 말라”

세상에서 가장 불쌍한 사람이

욕심은 많은데 고민만 하고 행동하지 않는 사람이라고 했던가,,,

우리가 하는 걱정거리의 40%는 절대 일어나지 않을 사건들에 대한 것이고

30%는 이미 일어난 사건들,

22%는 사소한 사건들,

4%만이 우리가 대처할 수 있는 진짜 사건이다.

즉 96%의 걱정거리가 쓸데없는 것이다.

고민을 두가지로 나눠보자

A : 내가 해결할 수 있는 것

B: 내가 해결할 수 없는 것

10분안에 해답이 나오지 않으면 그것은 당신으로서는 해결할 수 있는 고민이 아니다.

그런데도 당신은 그 10분을 질질 고무줄처럼 늘려 가면서

하루를 허비하고 한 달을 죽이며 1년을 망쳐 버린다.

머리가 복잡하다고 하면서 말이다.

하지만 사실은 해결방안도 알고 있으면서

행동에 옮기는 것을 두려워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걱정로봇이였던 나에게

뼈가되고 살이되는 조언이다.


“협상 능력을 길러라”

세이노는 협상을 3가지로 나누었다.

1.오리엔탈 스타일 : 유교적 사고방식으로 접근

2.웨스턴 스타일 : 합리적으로 논개를 전개

3.갱스터스타일 : 배째라식

EX) 오리엔탈 스타일의 대표적 접근 방식은 주로 연장자들이 사용한다고 함

> 갱스터 스타일로 대응

(다시는 안 볼 사람인 경우)

네 나이가 몇 살이냐? 너는 윗 사람도 없냐 ? 부모도 안계시느냐 ?

(오리엔탈 스타일)

> 그래 내가 나이 ㅈ 같이 말아 처먹어 오는 데 니가 뭐 보태준거 있냐?

등 이건 웃긴 내용이지만

상황에 따른 협상이 중요하다는 것을 얘기해준다.

“내가 좋아하는 협상은 실제로는 우리가 이기고 상대방은

자기가 이긴 것으로 믿게끔 착각을 안겨주는 협상이다.”라고 한다.

협상은 내가 약한 부분이여서

세이노가 추천해준 <협상의 기술>책을 읽어보려고 한다.


세이노의 가르침에는 이거 말고도

많은 내용들이 있다.

읽으면서 대단한 부분이 많았지만

살짝 꼰머같아서

MZ의 반항심이 생길때가 있지만

억누르면서 봤던거 같다!

한번은 봐도 좋을 책 !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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