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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시민이 꼭 알아야 할 장마철 누수 문제 해결을 위한 혜택과 지원 정책, 침수시 대처요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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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형 주택바우처(반지하 거주가구 이주 지원)

안녕하세요 뉴나매거진입니다.

장마철은 많은 사람들이 주택이나 건물에서

누수 문제로 고민해야 하는 시기입니다.

그러나 다행히도 많은 정부 및 지역 단체에서는

장마철 누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혜택과 지원 정책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장마철 누수 문제에 대한

서울시의 혜택과 지원 정책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서울형 주택바우처란?

서울형 주택바우처는 반지하 거주가구의 주거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서울시에서 시행하는 정책입니다.

이 정책은 주택 안전과 생활 편의성을 향상시키고자

반지하 거주 가구에게 적절한

주택 이주를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서울형 주택바우처 지원대상은?

-서울시 전체 반지하 가구 중 침수 우려* 있거나

중증장애인 ** 거주 가구 또는 비정상거처

이주지원 버팀목 전세자금대출 실행자

-전년도 가구당 도시근로자

월평균소득 100% 이하인 가구

(단 비정상거처 이주지원 버팀목 전세자금대출 실행자의 경우 미적용)

-22. 8. 9. 당시 반지하 주택에 거주하며, 8. 10. 이후 지상층 주택 이주 가구

-’10년 이후 침수 피해 발생 반지하 주택과

그 주변 지역에 소재한 반지하 주택 거주 가구

** 「장애인복지법」 제6조에 따른 중증장애인을 의미

전년도 가구당 도시근로자 월평균소득 100% 이하인 가구조건

서울시 침수 피해

(출처 : 서울특별시 홈페이지)

 

*서울형 주택바우처 지원규모는?

월 20만원으로

최장 24개월 지원한다고 합니다.

비록 많은 금액은 아니지만,

모르면 못받을 수 있는 금액이고

작게나마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서울형 주택바우처 제외대상은?

공공임대주택 입주자, 주거급여 수급자,

청년월세 지원대상자, 자가소유자, 고시원·쪽방·옥탑방·근린생활시설으로의

이주자, 8. 10. 이후 신규 반지하 입주자

(이주한 주택이 사업목적 달성에 적합하지 않은 경우에 제외될수 있음)

 

*서울형 주택바우처 신청권자는?

신청(권)자 가구의 가구원

대리인: 주민등록표상 등재되지 아니한 배우자 및

2촌 이내 직계 존·비속 (신청(권)자가 가구원에 위임 필요 – 계약자 위임 우선)

관계 공무원: 담당공무원이 신청(권)자의 동의를 얻어 직권 신청 가능

 

*서울형 주택바우처 신청방법은?

신청권자가 관련 서식을 작성, 증빙서류를 포함하여

지상층 거주지 관할 동주민센터 담당자에게 제출

구비서류

(1) 신청서

(2) 개인정보 이용 및 제공 사전동의서

(3) 신청자 신분증

(주민등록증, 자동차운전면허증, 장애인등록증, 외국인등록증, 여권 등)

(4) 임대차계약서 사본 또는 월세 이체 증빙서류(반지하 주택, 이주 이후 지상 주택 각각 1부),

(5) 통장 사본,

(6) 대출 거래 약정서(비정상거처 이주지원 버팀목전세자금 대출자)

추가서류

우선지원 대상 목록에 포함되지 않은 가구는

다음 ①, ②, ③ 중 하나의 방법을 통해 지원 대상으로 인정

① 피해사실확인서 또는 침수흔적확인서 제출

② 신청서 작성 시 자연재난(사유재산) 피해 신고 이력 확인 동의

③ 중증장애인 확인서, 주민등록등본(세대 구성 정보, 세대 구성원 정보 포함)

신청서와 자세한 서류는

공식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서울형 주택바우처 신청 시 유의사항?

반지하 주택 거주 당시 임대차 계약서에는

확정일자 없어도 무방하나, 지상층 이주 시에는 전입신고 확인일자 필수

(단, 반지하 주택 계약 시 확정일자를 받지 않았다면

전입신고 내역을 조회하여 실거주 여부를 판단하며,

전입신고도 되어있지 않았다면 실거주 입증서류(

월세 이체 내역 , 공과금 이체내역 등 거주지가 표기된 각종 서류)

및 집주인 확인을 거쳐 실거주 여부 검증)

임대차 계약서는 주택 소유자와 지원 대상 가구원 간의 계약만 인정

(함께 살고 있지 않은 가구원 명의의 임대차 계약은 인정하지 않으나,

이혼한 전(前)배우자가 체결한 임대차 계약 인정)

계약기간이 지났으나 변경계약서(보증금 임대료 증액 없음)

작성하지 않고 거주하는 경우 묵시적 갱신 인정

(실거주 입증서류(월세 이체 내역, 공과금 이체내역 등 거주지가 표기된 각종 서류)

및 집주인 확인을 거쳐 실거주 여부 검증)

주택을 임차인으로부터 재임차한 경우는 지원 제외 (전대차 계약 지원 제외)

  

*서울형 주택바우처 담당부서 및 연락처

담당부서는 주택정책과로

궁금하신 사항은 02-2133-9579

로 문의하시면 됩니다.

*서울형 주택바우처 신청 공식홈페이지

서울시 침수피해 지원 공식 홈페이지 바로가기

 홈페이지에서 침수지역 대상 조회도 가능합니다.

장마철 주거지 침수 시 대처방법

최근 한국에서 많은 비가 내려

침수를 비롯한 많은 피해들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집이 침수되었을 때 요령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안전 우선

주거지가 침수될 때는 가장 중요한 것은 안전입니다.

침수된 지역에서는 전기 안전에 특히 주의해야 합니다.

가스 및 전기 장치의 전원을 차단하고, 전기 패널에 가지런히 표시된 스위치를 끄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침수된 지역에서는 가스 누출로 인한 화재 위험이 있을 수 있으므로, 가스 밸브도 꼭 닫아야 합니다.

 

긴급 대피

침수가 심각한 경우 주거지를 즉시 대피해야 합니다.

안전한 장소로 이동하고, 긴급 구호나 대피소로 안내받을 수 있는

지역의 관리 단체나 구호 기관에 연락하여 지원을 받아야 합니다.

 

전기 및 가전기기 관리

주거지가 침수된 경우 전기 및 가전기기를 신중하게 다루어야 합니다.

전기 및 가전기기가 침수된 물에 닿지 않도록 하고,

가능한 경우 전기 및 가전기기를 올바르게

차단하고 분리하여 전문가의 점검을 받아야 합니다.

 

청소 및 건축적인 복구

침수된 주거지는 침수된 물, 진흙, 오염된 물질 등으로 인해 위험할 수 있습니다.

주거지의 청소는 개인 보호 장비를 착용하고 신중하게 수행되어야 합니다.

침수된 지역의 건축적인 복구는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할 수 있으며,

적절한 방수 처리와 건물 안전을 위한 조치가 이루어져야 합니다.

침수 시 주거지의 안전은 매우 중요합니다.

따라서, 즉시 대처하여 안전하고 신속하게 조치를 취해야 합니다.

주변의 도움과 전문가의 지원을 받으면 더 나은 대처가 가능하며,

재해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서울시에 거주하는 분들 중에

장마철에 침수피해가 있으셨다면

꼭 신청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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