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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추천-부자아빠 가난한아빠, 자본주의를 살아가는데 꼭 필요한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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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뉴나매거진입니다!

 

무려 7년동안 미국에서 베스트셀러였다는 ‘부자아빠 가난한아빠’

로버트 기요사키의 자서전으로

어린시절 교육계에 종사하시던 명예는 있으셨지만 ‘가난했던 아빠’와

고졸이지만 엄청난 부를 가지고 계셨던 친구 마이크의 ‘부자아빠’를 비교하면서

성장스토리를 적은 책이다.

20주년 특별기념판이라 앞에 멋진 표지도 끼워줬는데

그 안에 기요사키님이 계셔서 놀랐다 ㅋ.ㅋ

20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통달되는 부의 법칙이라니 정말 대단하다!!

책에는 주옥!같은 말들이 가득하지만 나는 ‘새앙쥐레이스’에 대해서 소개하고 싶다.

왜냐하면 나포함 내 주변 사람들은 거의 다 새앙쥐레이스를 하고 있기 때문이다.

책에서 나오는 새앙쥐레이스의 정의는 이렇다.

‘사람들은 돈이 떨어질까 봐 두려워서 남의 밑에서 열심히 일한다. 그리고 돈이 손에 들어오면 그 돈으로 살 수 있는 온갖 것들을 갖고 싶은 욕심에 빠진다. 그러면 더 많은 돈을 필요로 하게 되고, 그래서 돈을 더 벌게 되면 또 지출을 늘려 같은 패턴을 반복한다.’

팩폭이당

물론 요즘 사람들이야 다들 주식을 하지만 !

주식을 사는 돈의 경로는 대부분 ‘근로소득’일 것이다. 일을 하는 이유는 ‘먹고 살아야 하니까!’

사실 이 새앙쥐레이스의 핵심은 새앙쥐레이스가 ‘두려움’과 ‘욕심’이라는 감정에서 비롯된다는 것이다.

나는 매우 공감했다.

사실 나는 극강의 안전함을 위해 시간을 많이 쓰고 있었다.

공기업과 은행을 준비하기 때문이다.

이런 선택에 대한 기본적인 심리는 ‘두려움’이었다는 것을 깨달았다.

또한 ‘욕심’을 채우기 위해 돈을 쓴다. 하지만 즐거움은 일시적이고 더 큰 욕심을 채우기 위해 더 많은 돈이 필요해지면서 불안해진다는 것이다.

부자아빠는 ‘두려움’과 ‘욕심’을 인정하고 통제해

자신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작용시켜야 한다고 했다.

나는 욕심은 잘 통제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나는 두려움에 사로잡혀 있었다.

취업준비를 하거나 인생을 고민하다보면 어쩔 수 없는 감정이지만

이를 통제해야겠다는 생각을 이 책을 통해 더욱더 하게 되었다.

두려움을 통제하니까 결단력이 생기기도 하는듯?!

그리고 해야할 것은 금융지식 쌓기! 부자아빠는 이를 금융지능라고 불렀다.

금융지능은 단순히 돈을 모으는 것이 아닌 돈을 지키는데에도 활용된다고 했다.

성공한 사람도 돈에 대해 배우지 않으면 열심히 일할 수 밖에 없다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돈에 대해 배우려고 노력해야한다!

그리고 고쳐야 할 것들!!

뻥안치고 다섯개 다 내가 가지고 있는 것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반성타임…

책의 마지막에 나와있는 말..! 행동하는 것은 행동하지 않는 것 보다 낫다.

지인들은 알겠지만 최근에 어떤 선택을 해버렸다! 결과는 몇 달 뒤에 알게 되겠지?!

초중고 이후로 써본적 없는 독후감

그냥 내 맘대로 써봤다~

‘부자아빠 가난한아빠’는 부자가 되는 마인드셋을 위주로 담은 책같다.

이 책을 읽고 행동을 할 수 있게 만드는?

그리고 내가 당연하게 생각하던 것들을 깨부수는!

그런 결단력과 영감이 필요하다면 추천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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