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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로마케팅 책 추천 – 뇌, 욕망의 비밀을 풀다 – 당신의 의지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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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로마케팅 책 추천

뉴로마케팅 책 추천

내가 이 책을 산 이유가 나의 자유의지 때문일까?

다른 사람이 구매할 때의 심리를 알고

나의 사업에 활용하고자하고,

사람을 잘 파악해 유형별로 구분하여

효과적으로 상황을 통제하려고 하고,

남들보다 똑똑해보이고 싶고 성장을 추구하려는

‘지배시스템’에 의한 것일테다.

이 책은 인간의 구매행동이

자유의지가 아닌 ‘생존’을 위해 설계된

균형, 감정, 지배시스템에 의한

호르몬과 신경전달물질의 작용으로 이루어진다는

뉴로 마케팅책이다.

과연 당신은 어떤 시스템에 영향을

받는 사람인지 궁금하지 않은가?

이 책은 마케팅 중 뉴로마케팅에 관한 책이다.

사실상 인간은 자유의지가 아닌

뇌과학의 작용과 무의식의 지배를 받는다는 것이다.

이를 마케팅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활용하고 있다.


part1. 고객이 제품을 구매하는 이유

(1) 뇌 연구, 은밀하게 숨어 있는 유혹자 찾기

(2) 고객의 뇌 속에 숨겨져 있는 진짜 구매동기

(3) 상품과 시장의 무의식적인 논리

part2. 구매결정을 하는 고객의 마음 흔들기

(1) 뇌 유형에 맞춰 마음을 명중시키는 방법

(2) 여성의 뇌, 남성의 뇌

(3) 뇌도 나이 들면서 달라지는가

part3. 구매를 유도하는 효과적인 방법들

(1) 뇌 속의 브랜드 지정석

(2) 고도의 유혹 기술, 큐 매니지먼트

(3) POS & POP, 결정이 내려지는 장소

(4) 디지털 브레인, 심기술과 늙은 뇌의 만남

(5) B2B 거래도 감정의 지배를 받는다.

(6) 뇌 스캐너로 고객 마음을 속속들이 읽을 수 있을까?


인간은 합리적인 동물이다,

이성적인 판단을 할 것이다라는

생각은 사실 잘못되었을 수도 있다.

인간은 굉장히 감정적인 동물이라는 것.

뉴로마케팅 관련 책 추천 – ‘뇌, 욕망의 비밀을 풀다’ 내용소개

이 책에서는 인간의 감정시스템 3가지를 소개한다.

균형시스템

안정, 안전

안전과 평화를 지향하게 하고

위험과 불확실성을 피해 조화를 추구하게 한다.

균형시스템에는 두 가지 모듈이 존재하는데

결합모듈: 자손의 생존을 위해 붙어있으려는

> 소속감이나 공동체, 너와 나의 결합과 관계를 중요하게 생각

돌봄모듈(이타주의모듈) : 자손의 생존을 위해 보살피는

> 반려동물을 키운다거나 다른 사람을 돕고 보살피는데에서

보상심리를 느낌

균형시스템을 가진 사람들은 안정을 추구하려고 하며

아래 모듈의 특성이 나타난다.

보통 여성에게서 나타남

균형시스템이 구매로 가시화되면 ?

(균형시스템 + 돌봄 + 결합모듈)

모든종류의 보험, 노후를 위한 금융상품,

신뢰할 수 있는 서비스,

결합을 촉진하는 제품, 멤버십,

결합을 촉진하는 제품, 반려동물용품


자극시스템

탐색,발견

변화하는 환경에서 생존하려면 새로운 생활환경,

새로운 능력과 기술을 습득해야하기때문에 발달

예상치 못한 보상과 새로움, 체험에 집중한다.

자극시스템의 모듈 : 놀이모듈

어린이들에게 활성화 되며 도파민이 중요한 역할을 한다.

자극시스템을 가진 사람들은 제품을 구매할 때

물건을 만져보거나 시험해보려는 욕구,

신제품, 신상품 등 새로운 자극에 반응하는 구매를 한다.

자극시스템이 구매로 가시화되면?

(놀이모듈포함)

요리법체험, 여행, 전자오락기가,

모든 종류의 기호품, 다른 사람들과

다르게 보이도록 해주고

타인의 이목을 끄는 데 도움을 주는 제품

장난감, 재미삼아하는 스포츠,

다양한 기능과 버튼을 갖춘 기계들

물건을 만지거나 시험해보려는 욕구


지배시스템

경쟁,축출

생존에 필요한 각종 자원과 배우자를 둘러싼 싸움에서

경쟁자를 물리치고 자신의 권력을 구축하기 위해 발달

다른 사람들과 경쟁하고 통제하고

지배하려고 하는 경향있음

포획,사냥 모듈 : 놀이와 공격성이 둘다 있음

도파민과 테스토스테론이 중요하게 작용

싸움모듈 : 도파민, 테스토스테론, 노르아드레날린 등

지배시스템이 구매로 가시화되면?

(포획,사냥모듈, 싸움모듈 포함)

고가의 시계나 향수 혹은 패션 등

지위를 상징하는 모든 종류의 제품,

VIP, 자신감을 올려주는 자동차, 기계나 도구,

고급 와인처럼 우월한 전문가적

지식을 상징하는 제품,

체력과 민첩함을 향상시키는데 도움이 되는

스포츠기구와 헬스보충제 및 관련 서비스,

효율성과 성능을 향상시키는 제품이나 서비스

사냥용품, 값싼 제품 사냥하기, 스포츠용품, 스포츠시합 등

이와 같이 3가지 감정시스템이 서로 모순되면서

결합하기도 하고

가치와 감정의 연결 등 위의

3가지 감정시스템을 베이스로 해서

마케팅에 활용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시간과 돈은 보편적 가치이다.

으로는 내가 원하는 것을 살 수 있다.

하지만 이마저도 감정시스템에 영향을 받는다는 사실

사람들이 왜 돈을쓸까를 알고 싶다면

어떤 동기시스템과 감정시스템이

돈을 쓰게 하는 욕구의 원동력인지

늘 생각하고 질문해야한다.

대형차를 구매하는 사람 (지배)

노후 및 건강대책을 업그레이드 (균형)

세계여행 (자극)

등이 예시이다.

인간이 시계를 만들고 나서

시간은 왕과 황제의 지배도구이자 통제 도구가 되었다.

또한 시간이 돈과 연결되기 시작했다.

(예를들면 시급, 월급 등 시간을 돈으로 바꾸면서)

시간도 감정적인 부분이 있다.

사람이 자신의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서는

시간이 필요하다.

하지만 시간은 한정적이다.

인간은 불쾌감을 주는 활동을 할때 시간을 절약하고자하고

동시에 절약한 시간을 즐거운 활동을 하는데 쓴다.

(영화/목욕 > 자극, 클럽 앞에서 오픈카를 노골적으로 과시하며 주차(지배) 등)


경제학의 기본적인 이론대로

인간은 합리적인 소비를 한다고 믿어왔다.

하지만 인간의 소비는 감정적이었던것이다.

자신의 의지가 아닌

유전자를 퍼트리고 생존하기 위해

구축된 시스템의

숙주였을뿐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나는 어떤 시스템이 활성화가 되어있는지

확인해볼 수 있었고

이후에 나오는 내용이 뇌, 호르몬과 관련된 내용이 있어

살짝 거부감이 들었지만 재미있게 읽을 수 있던 책이였다.

뒷장에는 소비자를 여러 유형으로 나눠놔서 재미있었는데

MBTI같이 들어맞는다는 느낌은 아니었지만

나중에 타겟팅을 할때 참고할만 했다.

지금은 책을 다시 읽으면서 정리를 하고 있는 중이다.

완전 강추인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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