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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산책은 언제부터? 강아지 산책의 주의점 10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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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뉴나매거진입니다!

2021년 기준으로 대한민국에서는

약 6,400만 가구 중 약 3,500만 가구가 반려동물을 키우는 가구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는 약 55%의 가구가 반려동물을 가졌음을 의미합니다.

그만큼 요즘에는 많은 사람들이 반려동물에 대한 관심이 있습니다.

오늘은 귀여운 강아지 산책에 대한 글을 가져왔습니다.

강아지산책주의점중요성

강아지 산책 언제부터?

새끼 강아지를 산책시키는 시기는

그들의 건강과 발달 상태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는 강아지가 충분한 면역력과 체력을 갖추어야 하며,

주의 깊은 관리와 지침을 따라야 합니다.

보통 새끼 강아지는 2~3개월 정도가 되어서야

산책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이 기간 동안은 강아지가 외부 환경에 민감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밖으로 나갈 때에는 산책로나 환경을 깨끗하게 관리하고,

강아지가 다른 동물과 접촉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강아지가 점차 성장하면서 면역력과 체력이 강해지면

3개월 이후부터 점차적으로

짧은 시간 동안 산책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강아지의 종류, 크기, 건강 상태,

날씨와 같은 여러 요인을 고려하여

산책 시간과 거리를 조절해야 합니다.

또한 강아지의 접촉과 사회화에도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다른 강아지나 사람들과 접촉하면서

사회성을 발달시키는 것이 중요하며,

이를 위해 강아지를 미리 사회화시켜두는 것이 좋습니다.

산책 시간을 점차적으로 늘려가며

강아지가 환경에 적응하고 건강을 유지할 수 있도록 관리해주시면 됩니다.

만약 어떤 이유로 강아지의 건강이나 행동에

불편한 점을 느끼신다면,

수의사와 상담하여 적절한 조치를 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강아지 산책 주의점?

강아지와 함께 산책을 할 때 주의해야 할 점이 있습니다.

아래는 강아지 산책 시 주의해야 할 사항들입니다

1.목줄과 하네스 사용

강아지를 목줄과 하네스로 제어하며 산책을 하세요.

목줄이 너무 길면 강아지가 주인을 끌고 다니거나

다른 동물이나 사물에 갈 수 있습니다.

2.안전한 장소 선택

산책 장소를 선택할 때는 주변 환경을 고려해야 합니다.

길거리와 도로, 교차로,

바쁜 통행로에서는 안전하지 않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3.올바른 목줄 길이

목줄의 길이는 강아지의 활동 능력과

주변 환경에 따라 조절되어야 합니다.

너무 긴 목줄은 강아지를 제어하기 어렵게 만들 수 있습니다.

4.사람과 동물에 대한 예의

다른 사람과 동물을 만날 때에는

강아지가 예의를 갖추도록 가르쳐야 합니다.

강아지가 다른 강아지나 사람에게

공격적이거나 과도한 반응을 보이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5.손질과 건강 확인

산책 후에는 강아지의 발바닥, 귀, 눈, 털 등을 점검하고

필요한 경우 손질해야 합니다.

또한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이상이 있다면 조치를 취해야 합니다.

6.날씨 조건 고려

더운 여름이나 추운 겨울에는

강아지의 건강을 위해

적절한 보호장비를 착용시켜야 합니다.

7.배변 처리

강아지가 배변을 보려면 그에 맞는 곳에서 처리해야 합니다.

공공장소에서는 반드시 배변봉투 등으로 정리해주어야 합니다.

8.유독한 물질에 주의

산책 중에 강아지가 물건을 먹거나 냄새를 맡으면서

유독한 물질을 먹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9.훈련과 사회화 강화

산책을 통해 강아지의 훈련과 사회화를 강화시킬 수 있습니다.

다양한 환경과 상황에 익숙해지도록 하여

강아지의 자신감을 키울 수 있습니다.

10.주인의 안전과 행동

강아지를 산책시킬 때 주인의 안전도 중요합니다.

강아지가 강한 힘으로 끌면 주인이 넘어지거나 다치게 될 수 있으므로

적절한 제어 방법을 사용해야 합니다.

이러한 주의점을 염두에 두고 강아지와 함께 즐거운 산책 시간을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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